임시) 4114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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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

1.
난 왜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을까.

2.
어떻게든 지팡이를 짚고서라도.. 걸을 수 있도록.
지금부터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.

3.
개 패듯이 패서 죽이고 싶은 연놈들이 세상엔 너무 많다. 하다못해 네이버 메인 페이지에도.
존속살해범부터 좌빨 아고리언까지. 다양하다.

4.
사람 다리 분질러놓고 나중에 뼈 붙여줘도
분질러진 피해자의 마음까지 다시 붙는 건 아니다.
하지만 가해자는 사과했는데 왜 지랄이냔 식으로 또 화를 내겠지




08년도에 대한 모든 것이 정리되면,


나는 이제 이곳을 뜰란다.

안-녕



2009년으로 넘어갔는데도 주소는 2008.


08년도에 있어서 아직 완전한 정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.

끝자락엔... 죽는 것만큼 괴로운 일이 있었다.

그리고 어차피 블로그는 버릴거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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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한 사람의 철학도를 이 꼴로 만들었냐 이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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